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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국민윤리교육과 예비역회'는 과내 남학우들의 친목도모와 단합을 목적으로 존재한다.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만기제대 복학을 하여 본 과에 재학 중인 모든 남학우는 자동으로 정회원이다. 또한 현재 '군 복무'중이거나, 졸업 이후에 군 복무 예정인 학군사관(ROTC) 후보생 및 학사장교 지원예정자, 군장학생 모두 준회원의 자격을 갖는다. 1학기에 한 번 '회장'과, 회계와 연락을 담당하는 '총무'를 선출하며 2004년 2학기 부로 '20대 예비역회'가 세워지면서 10년째 공식적인 활동 중에 있다.
주요 모임으로는 본 과 남학우 모두가 참여하는 '조기축구'를 매주 월요일 오전 6시에 시행중이며, 단합 차원에서의 매 학기 '전체 남학우 개강, 종강모임'을 갖고, 휴가 중인 '군인' 신분의, 본 과 학생 환영회, 군 입대를 앞둔 현역 남학우에 대한 송별회, 졸업하신 선배님들을 모시는 체육대회 및 연대관계 유지, 때로 필요시, 상설적 긴급 모임을 갖는다. 비록 과내 '정식 부서'는 아니지만, 사범대학 성격상, 남학생의 숫자가 적은 특성 탓에 과 내 중요한 모든 행사나 모임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단합을 요하는 일에는 앞장서서 나서며, 예비역으로서, 회원의 학번과 나이가 과에서 상위그룹에 속하기 때문에 경험과 노련함을 요하는 일에 있어 과 내의 '정신적인 지주' 역할을 담당한다.

요일에 모여 도하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예)배 모임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요한일서 4장 23절)
1997년부터 시작된 국민윤리교육과 기도모임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은 많이 부족하지만 예수님 안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사랑하며 기도하는 모임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자신을 알아가며 주님의 사랑을 느끼는 기도 모임입니다. 주님께서 당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셨듯이 당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합니다.
대학생활 하고 싶은 일도 많고, 가고 싶은 곳도 많지만 한 가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면 예수님 안에서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일이 것입니다. 좋은 친구로 좋은 예비 교사로 좋은 기도의 사람으로 당신을 화기애애에 초청합니다.

‘국민윤리교육과 여학우회‘는 과내 여학우들의 친목도모와 단합을 목적으로 존재합니다. 날로 커져가는 예비역회 (남학우회)의 세력에 대항(?) 하고자 2003년도부터 출범하였습니다. 국민윤리교육과에 입학하는 모든 여학우들은 ’여학우회‘ 회원이 자격을 가집니다. 여학우들만의 단란한 모임이나 운동 등을 즐기고 고민상담의 통로로도 활동 하고 있습니다. ’여학우회‘는 과내 대다수를 차지하는 여학우들을 좀더 확실하고 단합된 모습으로 이끌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남학우들의 손길이 미처 미치지 못하는 세심함과 배려 등으로 과 분위기를 돈독하게 도모해 나가고 있습니다.

영어 하면 지긋지긋 하시다구요? 지나가다 외국인만 보면 혹시나 말을 걸까 무섭다구요? 그렇다면 바로 이곳 ‘Frontier' 의 방문을 두드리세요. Frontier에서 영어에 대한 여러분들의 고정관념을 바꿔 드리겠습니다. ‘Frontier'에서는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주2회의 정기적인 모임을 통하여 영자신문과 뉴스, 그리고 팝송 등을 통하여 영어를 배우고, 모임 내에서의 영어대화를 통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한달에 한번 외국인 선생님을 초청하여 발음교정과 함께 외국문화에 대해 배우는 기회도 가지고 있습니다.
영어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을 버리고 ‘Frontier'의 문을 두드리십시오. 기적처럼 영어에 빠져드는 당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
“Never give up on anybody. Miracles happen every day”

통기타의 감미로운 선율에 반해 보신 적 있으세요? 저희 반인 반수에서는 기타가 좋고, 사람이 좋은 사람들이 모인 곳 입니다. 일주일에 세 번의 정기모임을 통하여 기타도 배우고 살아가는 이야기도 나누는 작은 모임입니다. 또한 정기적인 배움을 통하여 윤리과 최대 행사인 ‘윤리인의 날’의 한 부분을 채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달에 한번 정도 주변 양로원이나 고아원등을 방문하는 봉사활동을 통하여 참 윤리인의 생활을 실천하고도 있습니다.
사람 사이의 따뜻한 정과 아름다운 음악이 함께 하는 곳 반인반수에서 느껴보세요^-^ !

서구화의 바람이 몰아치고 우리의 생활마저 이제는 서구인화 되어가는 요즘입니다. 개인주의가 팽배해지고, 이기주의와 함께 하나라는 의식이 부족한 요즘. 하나보다 전체를, 그리고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동양윤리를 좀 더 깊이 있게 배워보고자 합니다. 현장의 도덕·윤리교과서에서 논의되는 동양윤리사상가 중심으로, 주로중국과 한국윤리에 관해 공부하며 서양의 윤리사상과도 비교함으로써 동양윤리사상에 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합니다. 갈증이 일어날 때는 톡 쏘는 탄산음료보단 시원한 한잔의 물이 더 가치 있겠죠? 밀려드는 서구 물질 물명의 병폐에 지치셨다면 이곳에서 여러분들의 마음을 달래시길 바랍니다.

대학생이 지성인의 대표주자라고 하던 시대는 이제 갔습니다. 술에 찌들고 방탕한 생활과 수업을 빠지기를 밥 먹듯이 하는, 시사 문제가 다가서면 한 발짝 뒤로 물러서다 못해 달아나는 우리의 모습. 이제는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Surprise에서는 신문 사설과 주간지들을 통해 사회현실을 인식하고 시대에 맞는 지식인으로 거듭 나고자 노력 하고 있습니다. 주로 2학년 중심으로 운영이 되며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남과 같이 해서는 절대로 이길 수 없겠죠? 먼저 생각하고 앞서 행동하는 자만이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Surprise에서 도와드리겠습니다.